화폐와 금융시스템의 소개 - 전수민 교수


o 고전학파의 화폐가치관 : 실물부분의 외피로서 화폐자체의 중요성은 간과, 거래적 동기로 봄

 - 화폐중립성 (고전적 이분법)

o 발권력 : 화폐를 발행하는 능력


o 세계3대 금융시장 : 런던 금융시장 , 뉴욕 금융시장, 동경 금융시장


o 리보금리 : 영국 런던에서 우량은행끼리 단기자금을 거래할 때 적용하는 금리

 - 'London Inter Bank Offered rates' 영국은행들끼리 자금수요를 맞추기 위해 단기(통상 6개월 
 이내)에 주고받는 금리조건을 지칭하는 셈이다.
 - 리보 금리는 세계 각국의 국제간 금융거래에 기준금리로 활용되기 때문에 그 금리자체가 글로벌 경제 상황을 상당부분 반영한다.

o SDR (특별인출권) :   국제통화기금(IMF)한테 담보없이 인출가능. 

 - SDR IMF에서 창설되어 IMF가맹국이 규약에 정해진 일정조건에 따라 IMF로부터 국제유동성을 인출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. 
 - 특별인출권이란 1970년 발동된 국제준비통화의 한 종류로, 국제통화기금(IMF)의 운영축인 금과 달러를 보완하기 위한 제3의 세계화폐로 간주된다. 국제 유동성의 필요는 급증하는 데 반해 금의 생산에는 한계가 있고, 달러의 공급은 미국의 국제수지 적자에 의해서 가능하여 달러의 신인도를 떨어뜨린다는 딜레마를 가지게 되면서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특별인출권이 생겼다.

가맹국은 자국의 국제수지가 악화되었을 때 국제통화기금으로부터 담보 없이 외화를 찾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. 출자를 통해 필요할 때 기금을 인출할 수 있는 권리를 일반인출권(GDR)이라고 한다면, 출자 없이 가맹국의 합의에 의해 발행총액을 결정하고 IMF에서의 출자할당액에 비례 배분되어 특별히 인출할 수 있는 권리는 갖는 것이다. (시사상식사전)


o 흑자경제주체: 자금운용 부문 (가계)
o 적자경제주체: 자금조달 부문 (기업)

o 콜론(Call Loan) : 금융기관 사이에 자금을 단기 대여 
 - 콜머니 : 지급준비금에 따른 자금수요 
 - 콜시장: 금융기관끼리 자금조달 수단
 - 콜금리: 억단위를 가지고 거래

o 환매조건부채권 (Repo)  : 일정한 기간 후 정해진 가격에 동일 채권을 매수,매도 하는 조건으로 거래되는 채권 >> 중앙은행 - 시중은행간 유동성 조절, 통화량 조절
 -  투자자들이 매입한 채권을 이자를 가산하여 다시 매입하는 조건이다. 

o 양도성예금증서 (CD) : 타인에게 양도 가능한 정기 예금증서
 - 정기예금과 비슷하나 출금없이 양도가능  
 - CD 활용 사례 
1단계 : 자금이 필요한 사람이 1000만원 3개월 정기예금 약정 
2단계 : 은행 CD 발행(원리금 지급보장)
3단계 : 자금여유가 있는 사람에게 900만원에 판매(단기 자금 흐름이 나쁜 경우 800만원에 판매) 
4단계 : 구매자는 3개월 후 1000만원을 지급받아 100만원수익(800만원에 구입한 경우 200만원수익)
5단계 : 구매자는 중도에 환금이 필요할 경우 은행이나 증권사에 판매(매일 금리 고시)

o 기업어음 (CP) : 신용이 안정된 기업의 만기 1년 내 어음
 -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이 돈을 빌릴 때 발행하는 문서
 - 채권과의 차이점 
  1. 신용이 있는 기업이면 절차가 복잡하지 않게 쉽게 기업어음 이용가능 
  2. 기업어음은 1년 미만의 단기 금융 상품이다.
  
o 통화안정증권 : 통화량의 구조적 조절 (한국은행 발행)
 - 한국은행은 '한국은행법'에 따라 국채나 정부보증채권 이외에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하여 공개시장에서 매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 공개시장조작의 대상이 될 만한 국공채 발행이 저조하고 유통시장의 발달이 미약하기 때문에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하여 제한적으로 공개시장조작을 실시하고 있다. (두산백과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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